묵상

하다 못해 나귀를 통해서도 말씀하셨다. (민 22장)

사울에겐 신접한 여인을 통해서 말하기도 하셨다. (삼상 28장)

하나님은 원하시는 때에 원하시는 방법으로 얼마든지 그분이 원하는 자에게 이야기하실 수 있다.

옳고 그름을 따지기 이전에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생각해야 한다. 

왜 하나님을 제한하는가.

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수레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행8:29)

4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5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6 너는 일어나 시내로 들어가라 네가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7 같이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듣고 아무도 보지 못하여 말을 못하고 서 있더라

(행9:4-7)

2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3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행13:2-3)

이르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행14:15)

성경과 수많은 믿음의 선배들이 증거한 일.

역사적 사실과 수많은 간증들.

지금도 이슬람권과 북한의 지하교회 성도들이 간증하는 그것.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지금도 그들의 자녀들에게 말씀하신다.

대화가 없이 어떻게 교제가 가능한지, 동행이 가능한지 모르겠다.

제대로 잘 듣는 법, 바른 자세와 분별에 대해 이야기해야 옳은 것이 아닌가.

‘없다’라고 단언하기 위해선 

‘있다’라고 주장하는 모든 것을 공부하고 살펴서 그것들의 무효성을 주장해야 한다.

‘그런건 없어’, ‘그런게 어딨어’라고 말하는 건 그냥 ‘그대의 극히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다.

26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요10:26-27)

답글 남기기

댓글을 게시하려면 다음의 방법 중 하나를 사용하여 로그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