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02/03/2017

어느 날 꿈 속에서 성경을 읽다가 나도 모르게 흥분해서 큰 소리로 말했다.

“목숨을 어떻게 안걸 수 있어!

  예수님이 당신 생명을 주셨잖아.

  창조주 하나님이 그 아들의 생명을 희생하셨잖아.

  날 살리려고

  날 끝까지 사랑하시려고

  그건 너무 귀해서 내 목숨과 맞바꿀 수도 없는건데

  평생을 걸어도 턱없이 부족한 엄청난 빚인데

  그런데 그걸 또 탕감해 주시잖아

  안갚아도 된다며 자유케 하셨는데

  내가 어떻게 내 일생을 안걸어

  그분께 어떻게 내 목숨을 안바쳐!!”

예수님이 듣고 계시는 것만 같았던 어느 날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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