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30/03/2017

“그리스도인은 당신의 말이 참인지 거짓인지 판단하지 않소.

당신은 당신의 삶으로 그 말이 참임을 증명하시오.”

밤새 뒤척이다 아침에 눈을 뜨자 귓가에 맴돌던 말이다.

내가 한 말인지 누군가가 내게 한 말인지…

이 유예기간이 어서 지나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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