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26/03/17

주일 예배를 드리러 오기까지

6일을 하나님 앞에 울며 기도해야했던 사람을 안다.

다른 이들에게 웃어주며 축복하기 위해

매일을 상처와 씨름했던 사람

다른 이들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사랑하기 위해

자신의 약함을 고민하고 아파하던 사람

태민이가 기도는 이렇게 하는거라며 말해준 성경구절이 있다.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마6:6)

그들의 마음과 깊은 생각을 아시는 아버지께서 

하나님 앞에 나아간 매일의 그 시간들을

그 애통과 가난함과 의에 주리고 목마른 부르짖음을

차곡 차곡 모으고 쌓아 큰 상급으로 돌려주실 것이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마5:1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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